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지부장 정성근)는 지난 12월 23일 소흘읍 송우리 소재 C음식점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소흘읍지부는 지난 8월 27일 14개 읍면동 지부중 처음으로 단합모임을 가진 바 있다.
이날 지부 정기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성근 지부장, 송태원 고문, 임주성 부단장, 황치관 이사, 이백제 총무, 이성호 노인명예기자(소흘노인대학장), 윤창희 이사(소흘읍노인회장)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단장, 원회순 부총무, 박경진.김양숙.임선화 주부명예기자도 자리를 함께 했다.
정성근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눈도 내리고 날씨도 몹시 추운데도 지부회원들이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포천신문과 노인명예기자단 발전을 위해 우리 소흘읍지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 7개 단체 중 가장 화합이 잘되고 참여율이 높은 단체가 노인명예기자단이며, 가장 많은 인원이 구성돼 있는 소흘읍지부가 두 번째 모임을 갖고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노인명예기자단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태원 고문과 임주성 부단장은 “소흘읍지부 회원들이 포천신문사 소속이라는 강한 자부심을 갖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