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창간 22주년을 16만 포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호열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 말씀을 전합니다.
포천신문은 창간 이후 ‘주인의식’, ‘정론직필’, ‘문화창달’을 사훈으로 삼고 올곧은 신문발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항상 생생한 지역밀착형 기사들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주부명예기자단, 시민기자단, 노인명예기자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언론 발전의 모델이 되어 왔습니다. 지역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가는 포천신문에 거듭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포천시는 현재 포천의 미래를 좌우할 많은 중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신성장 동력이 되어줄 용정일반산업단지 등 3개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교통정체 완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추진, 수도권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인 백운계곡동장군 축제, 전 세계 최초의 안보관광상품인 승진훈련장 개방, 한탄강홍수터 주변에 대한 관광 사업, 문화예술창작공간인 포천아트밸리,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학력신장 프로그램 등 포천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포천시 전 공직자가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진지한 대화와 협력이 지금처럼 필요한 때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정확한 정보가 시민들에게 전달되고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할 목표와 전략에 대해 합의를 이루고 힘을 함께 모아 나가야 하겠습니다.
정론 직필과 책임 있는 주장으로 포천시의 발전에 앞장서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포천신문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