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박경수) 일동지부(지부장 배경섭)와 이동지부(지부장 원인식)는 5일 오전 11시 일동면 기산리 소재 B음식점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노인명예기자단 각 읍면동 지부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일동.이동지부 모임은 지난 8월 28일 소흘읍지부, 9월 19일 군내면지부, 10월 17일 가산면지부, 11월 9일 화현지부에 이어 다섯 번째다.
이날 단합모임에는 배경섭 일동지부장과 원인식 이동지부장을 비롯해 지부 회원 등 40여명과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최두열 전무이사, 노인명예기자단 박경수 단장, 임주성 부단장, 이무일 부총무, 김경준 부총무, 이인웅 이사,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단장, 김기호 고문, 정미옥 부단장(일동지국장), 권귀자 감사, 이미순 부총무, 시민기자단 박경자 감사, 김정숙 기획이사 등도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배경섭 일동면지부장과 원인식 이동면지부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창립이후 일동과 이동 지부회원들이 지역에서는 오늘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면서 “14개 읍면동 지부에서 일동과 이동이 결속력도 강하고 화합도 잘되는 으뜸지부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 7개 단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한 후 “일동.이동지부가 소흘, 군내, 가산, 화현에 이어 다섯 번째로 단합모임을 갖게 됐는데 가장 열기기 뜨거운 것 같다”면서 “오는 12월 15일 송우웨딩홀에서 개최되는 포천신문 창간 22주년 기념행사에 모든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일동지부는 김기분 노인명예기자를, 이동지부는 이인웅 이사를 각각 총무로 선출했으며, 내년 3월에 제2차 지부모임을 개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