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통합위원회, 오늘 포천 민심 듣는다
오후 2시 포천시청…통합위 지원단장, 청와대 비서관 참석 주부, 농민,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에 의견 청취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5일
‘공생발전, 현장에서 민의를 듣다’ 열두 번째 행사 포천서 열려
|  | | | ⓒ (주)포천신문사 | |
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위원장 송석구)가 전국 시·도별로 민생현안에 대한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기획한 ‘공생발전, 현장에서 민의를 듣다’ 열두 번째 행사를 12월 6일 오후 2시 포천시청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지난 11월 15일 경기 남부지역(수원시)에 이어 경기북부 지역에서도 개최되는 것으로 사회통합위원회 박경배 지원단장과 청와대 김석원 국민소통비서관이 참석해 참석자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사회통합위원회는 민생현안에 대해 ‘꼭 하고 싶은 말’과 ‘정책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통해 정책의 현장성을 강화해 나갈 목적으로 ‘공생발전, 현장에서 민의를 듣다’를 전국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지난 9월 22일 대구를 시작으로 대전, 전남(여수), 강원(춘천), 인천, 경기남부(수원), 부산 등의 지역에서 소상공인, 농민, 대학생, 주부, 결혼이주여성 등 다양한 계층과 분야의 국민들이 고루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국민들은 지역자치단체 통합, 재개발 지구 지정, 도서지역 여객선 운항시간 연장 등의 지역 현안과 다문화가족 지원, 대학 등록금과 청년실업 대책, 보육여건 마련 등 국가 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민생현장의 의견들을 활발하게 전달했다.
사회통합위원회는 포천시에서도 주부, 농민,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계층과 직업의 종사자들이 생생한 현장의 민심을 전달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국무총리실 직원도 참석해 타당한 의견에 대해서는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사회통합위원회 박경배 지원단장은 행사에 앞서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고, “지역현안을 포함해 국가발전과 사회통합에 관한 의견을 활발하게 제시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회통합위원회 홈페이지(www.harmony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전종표)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전 9..
생활상식
포천시, 로컬푸드 출하 농가 교육 진행
|
윤충식 경기도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보수석 임명
|
포천시, 지역 소공인 가구 제품 전시회 개최
|
포천시, 선단도서관서 북스타트 부모교육
|
포천시, 한탄강에서 대농갱이 치어 5만 마리 방류
|
포천시, “시의회 예산 삭감 통보 아닌 긴축재정에 따른 협의 과정”
|
포천 청소년, 서울 탐방 1박 2일 성료
|
도교육청, 양주·하남 교육지원청 개청 추진
|
포천시, 11월 1일 예정 ‘한탄강 드론 라이트쇼’ 기상 악화 우려로 연기
|
포천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포대벼 292톤 매입 완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