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은 지난 12월 3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25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의 부재로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가 대신 참석해 회의를 진행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2011년의 첫 회의를 시작한 것이 바로 어제 같은데 어느새 2011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의 마지막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그동안 시민기자단 임원분들의 노력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12월 15일 창간기념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호 시민기자단 단장은 “단장으로서 마지막 회의다. 내년부터는 새롭게 선출된 손영배 차기 단장님께서 시민기자단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늘 응원하겠다. 또한 다가오는 창간행사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지난 2년간의 활동을 의미있게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포천신문 창간 22주념 기념행사 준비의 건,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의 건 등이 논의됐으며, 손영배, 김찬미, 박경자 임원이 창간기념행사에서 공연을 실시하기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