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군내면지부(지부장 이상범)는 지난 11월 28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상범 지부장을 비롯해 조병현 부지부장, 이천식 총무, 이철규, 이명순, 이동구, 박광일, 김영구, 채희영, 구영석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와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도 특별히 참석해 두 번째 맞는 정기회의 개최를 축하했다.
이상범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9월 군내면지부 첫 모임 이후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각 지부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두 번째 모임을 갖게 됐다”면서 “포천신문사가 군내면에 소재한 만큼 우리 군내면지부가 가장 활발한 지부가 되도록 다함께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격려사에서 “노인명예기자단 14개 읍면동지부 중에서 군내면지부가 두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하면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 같다”면서 “행사 및 미담 제보와 불우이웃돕기 대상자 발굴 등에도 적극 참여해주시고, 12월 15일 창간 22주년 기념식 행사에도 전원 참석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도 인사말에서 “나이가 드실수록 빠지지 말고 좀 더 움직이고 참여하는 활동을 많이 해야 몸도 건강해진다”며 “매달 넷째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포천신문산악회에도 많이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내면지부는 이날 노인명예기자단 지부 활성화 방안, 창간22주년 기념식 행사 참석, 제보 참여, 정기구독 캠페인 등에 대안 안건을 토의하고, 내년 3월 이전에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