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사연)는 11월 12일 전곡읍 소재 연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연천지역 주민 및 동호회별 참가 선수 등 300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2년 양대선거의 공명선거를 기원하는 제3회 공명선거기원 ‘연선탁구대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경기는 전곡동호회, 연천동호회, 청산동호회, 왕징동호회, 동두천동호회, 철원동호회, 연천군청동호회, 연천군복지회관, 동두천A+, 5사단 및 28사단 군장병, DS오일(주), 개인 등이 선수로 참가해 대회장의 열기는 그 어느 대회보다 뜨거웠다.
또한 이번 대회는 내년 양대선거의 공명선거를 기원하는 뜻에서 매수향응제공척결을 기원하는 남자1부, 불법정치자금수수방지를 기원하는 남자2부, 매니페스토정책선거를 기원하는 여자부, 비방흑색선거배격을 기원하는 남녀통합 3부, 공무원선거관여금지를 기원하는 남녀통합실버부, 사조직설치운영적발을 기원하는 남녀혼합복식, 공명선거를 기원하는 단체전으로 7개 종별로 나누어 진행됐다.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중인 연천군선거관리위원회 양사연 위원장은 “연천군선거관리위원회.연천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고 연천군탁구연합회가 진행을 맡아 진행된 제3회 공명선거기원 ‘연선탁구대회’는 2012년 양대 선거의 공명선거기원과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통한 축제의 장이 되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