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11월 11일 아름다운문화센터 3층 강의실에서 여성 32명을 대상으로 ‘제2의 인생 출발하기’를 주제로 일일 취업특강을 실시했다.
동두천일자리센터 2011년 하반기 찾아가는 일일취업특강 운영의 일환으로 (주)커리어넷에 위탁 진행된 이날 특강은 평생교육원 문화센터팀(팀장 윤영순)의 교육생 선발부터 강의실 준비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협조하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조선일보 논술교육센터 팀장을 역임하고 현재 취업진로 교육전문 PAUL&MARK의 기획팀장인 송지은 강사는 ‘새로운 시작을 위한 여성층 자존감 심어주기’, ‘흥미별 희망직무 탐색을 통한 나의 강점찾기’, ‘경력단절여성 취업의욕 고취시키기’라는 세부내용을 가지고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진행과정에서 교육 참여자들은 경쟁력 있고 호감을 줄 수 있는 이력서 작성에서 면접 이미지 메이킹 방법 등 다양한 실무사례 중심 강의에 깊이 공감하면서 출산과 육아부담 등 장기간 경력단절이후 새롭게 취업진로를 모색하는 본인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질문했다.
송지은 강사는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교육자세에 만족감을 표시하고 여성취업희망자들에게 이메일이나 유선을 통한 지속적인 취업상담을 약속 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특강을 진행해 교육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특강에 앞서 동두천시 홍도의 일자리센터장은 구인구직 취업알선부터 취업프로그램 및 무료노무상담실 운영에 이르기까지 동두천일자리센터 사업전반에 대해 소개하고 일자리를 구하는 여성층 누구라도 센터를 적극 이용토록 안내했다.
동두천일자리센터는 지금까지 6번의 일일취업특강을 진행 했으며, 11월 말까지 노인.예비군.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번의 특강을 더 진행하게 된다. 취업교육프로그램이나 구인구직 일자리관련 사항은 동두천중앙역 1층에 위치한 동두천일자리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1577-001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