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삼)는 지난 11일 장애인생활시설인 ‘가나안의 집’과 ‘해뜨는 집’을 방문, 내년 국회의원 및 대통령선거를 대비해 장애우에 대한 기권방지 및 부재자투표 편의 증진을 위한 홍보와 함께 직원들이 직접 담근 ‘사랑의 김장’ 15kg 2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김장은 지난 7월 전달한 감자에 이어 포천시선관위 직원들이 유휴농지를 이용해 직접 무와 배추를 재배하여 정성들여 담근 것이다.
김정삼 위원장은 “직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길러서 담근 김장이 이렇게 좋은 일에 쓰이게 돼서 기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기부활동 등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