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박경수) 화현면지부(지부장 이종열)는 지난 11월 9일 오전 11시 화현면 지현1리 마을회관에서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첫 단합모임을 가졌다.
노인명예기자단 각 읍면동 지부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화현면지부 모임은 지난 8월 28일 소흘읍지부, 9월 19일 군내면지부, 10월 17일 가산면지부에 이어 네 번째다.
이날 단합모임에는 이종열 지부장을 비롯해 지부 회원인 이희주 이사, 한만수 이사, 이기창, 김기중, 박인수, 이길훈, 이정구, 장병숙, 유재찬, 임동순 등 지부회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노인명예기자단 박경수 단장, 임주성 부단장,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단장, 정미옥 부단장(일동지국장), 권귀자 감사, 원회순 부총무도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화현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임왕규 (주)세근 대표이사도 특별히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종열 화현면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만큼 이제부터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노인명예기자단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갖고 화현면지부가 맨앞에서 포천신문과 노인명예기자단이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을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 7개 단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한 후 “소흘, 군내, 가산에 이어 네 번째로 단합모임을 갖게 된 화현면지부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면서 “화현지부 회원들의 결속력도 높이고 포천신문사와 지부간의 소통도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현면지부는 앞으로 농번기를 피해 3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인 모임을 개최하기 결정했으며, 이날 모임에서는 한만수 이사를 화현면지부 총무로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