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11월 1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44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자문위원회 이보용 위원장, 양주승 고문, 윤종하 부위원장, 안병호 총무, 이중희 감사, 윤종성 정치분과위원장, 장동원 교육문화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해 신규자문위원 위촉, 창간 22주년 행사 준비, 6기 임원진 구성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지난 4년 동안 포천신문과 자문위원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신 이보용 위원장이 마지막으로 주재하는 임원회의”라면서 “이보용 위원장은 자문위원회뿐만 아니라 포천신문사 7개 단체를 이끄는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셨다”고 평가했다. 최 대표이사는 이어 “새로운 6기 임원진이 구성돼 자문위원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보용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2011년도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면서 “지난 4년간 임원들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있었기에 위원장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포천신문이 지역언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자문위원회도 일조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자문위원회는 이날 임원회의에서 허세영 포천노인대학장을 신규 자문위원에 위촉하기로 했으며, 6기 임원진 구성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 자문위원회는 오는 12월 6일 오후 5시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6기를 이끌게 될 위원장 및 임원을 새로 선출하게 된다. 이보용 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12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