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김대열)는 10월 28일 오후 7시 포천시 군내면 소재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2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어느새 10월의 마지막 주가 찾아왔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낀다. 취재발전위원회는 이렇듯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도 그동안 포천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많은 도움을 주었다”며 “어느 노인이 임종을 앞두고 세 가지를 후회했다고 한다. 그 세가지는 바로 좀 더 참지 못한 것, 좀 더 베풀지 못한 것, 좀 더 즐기며 살지 못한 것이다. 오늘 모인 회원들은 좀 더 참고, 베풀고, 즐기며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계절의 변화에 따라 아침 저녁으로 무척 쌀쌀한 날씨다. 2011년이 두 달밖에 남지 않아 무척 아쉽지만 남은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새롭게 맞이할 2012년을 힘차게 출발하자”며 “회원들의 앞길에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고 모두 함께 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11년 결산보고와 신규 취재발전위원 영입건, 포천신문사 취재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최호열 대표이사의 디지털 포천신문 활용법 미니 특강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