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대장, 11월 12일 시각장애아동과 도봉산 오른다
시각장애아동과 함께하는 등반대회…봉사와 나눔문화 활성화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8일
 |  | | | ↑↑ 엄홍길 대장 | | ⓒ (주)포천신문사 |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의정부시 도봉산에서 오는 11월 12일(토) 오전 8시부터 시각장애아동과 함께하는 등반대회를 개최한다.
봉사와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사)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전화 031-828-2108~9]로 문의하면 된다.
엄홍길 대장은 에베레스트 남서벽 원정등반을 시작으로 K2까지, 세계의 고봉인 히말라야 14좌를 세계에서 8번째, 한국 최초로 완등했다.
이어 얄룽캉, 로체샤르까지 등반해 세계최초로 8,000m이상인 16좌 모두를 완등한 기록을 세운바 있다.
이무일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
이무일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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