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박경수)은 지난 10월 26일 오전 11시 군내면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33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와 이상창 편집국장의 부재로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의 주재로 실시되었으며 최영호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총무가 사회를 맡았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무의도.실미도 가을원정산행이 노인명예기자단 여러분의 도움으로 무사히 끝났다. 어떠한 행사든 발벗고 나서 도와주시는 노인명예기자단 분들을 볼때마다 고맙고 든든하다”며 “곧 다가오는 포천신문 창간 22주년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 단장은 “무의도.실미도 가을원정산행은 남북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즐길수 있었던 의미있는 여행이었다”며 “건강이 좋지 못한 노인명예기자단 회원분들까지 대부분 가을원정산행에 참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포천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여러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부별 단합대회 개최일정과 정기구독 캠페인 전개 안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임원들은 지부별 단합대회 일정에 대해서는 일단 지부장이 일정을 정한 후 추후 통보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또한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장은 ‘노후를 건강하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미니특강을 진행해 큰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