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복)는 지난 10월 21일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11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이수복 위원장님이 취임한 것이 바로 어제 같은데 어느새 24개월의 임기가 막바지에 다다랐다”며 “그동안 운영위원회와 포천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수복 운영위원장은 “정말 세월이 빠른 것 같다.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남은 임기 동안 해결하지 못한 현안들을 잘 해결하고 임기를 마친 후에도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운영위원회가 포천신문사 7개 단체 중 으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직접 디지털 포천신문 활용법을 강의하고 운영위원회 회원들이 사이트 이용 활성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으며 포천신문 창간 22주년 행사 준비의 건과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한 제안의 건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