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우수중소기업 찾아라” 해외바이어 500여명 방문
10월 25일∼26일, 2011 G-FAIR KOREA 수출상담회 개최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8일
해외바이어 500여명이 대한민국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구경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는 오는 10월 25일∼10월 26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에서 2011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박람회)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G-FAIR KOREA 수출상담회에는 전년도의 2배에 달하는 50개국 500여명의 해외바이어를 대거 초청해 중소기업 876개사(1,134개 부스)와 1:1 맞춤형 수출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국가로는 GBC(경기비즈니스센터)가 위치한 BRICs 지역은 물론 LA, 구주, 중동, 일본, 동남아, 중남미 등 50개국이며, 작년에 이어 OKTA(재외한인바이어)도 참여해 중소기업들과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높은 품질과 기술력과 소개하고 BRIC's를 중심으로 한 이머징마켓은 물론이고, 선진국시장에 이르는 세계 시장 수출판로 개척이 기대된다.
경기중기센터 홍기화 대표는 "우수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행사장에서는 500여명의 바이들이 직접 현장을 돌며 제품을 살펴보고 1:1 상담을 통해 계약까지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전시회 이후 해외 판로개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수출지원팀(031-259-6136)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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