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박경수) 가산면지부(지부장 이영우)는 지난 10월 17일 오전 12시 가산면 소재 B음식점에서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첫 단합모임을 가졌다.
노인명예기자단 지부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 28일 소흘읍지부, 9월 19일 가산면지부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날 단합모임에는 이영우 지부장을 비롯해 이현재 이사, 이상복, 성기훈, 이창규, 김영숙, 유재수 등 가산지부 소속 7명과 박경수 단장, 송태원 고문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단합모임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도 직접 참석했으며, 주부명예기자단 이효정 단장, 김기호 고문, 원회순 부총무(가산.군내지부장), 이미순 부총무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영우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가산지부 소속이지만 서로를 잘 몰라 지부활성화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오늘을 기점으로 우리지부 노인명예기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게 된다면 결속력이 강해지고 친목도 다져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소흘읍과 군내면에 이어 가산면에서도 오늘 첫 단합모임을 갖게 돼 이제 노인명예기자단 14개 읍.면.동지부 활성화에 탄력이 붙고 있는 것 같다”며 “가산면 지부 노인명예기자님들이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친목도 다지며 상호 소통하는 멋진 지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산면지부도 앞으로 분기별로 한번씩 정기적인 모임을 갖기로 결정했으며, 이날 모임에는 성기훈 노인명예기자를 가산면지부 총무로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