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이효정)은 지난 10월 13일 포천 송우리 홈플러스 맞은편 경용어울림빌딩 1층 ‘휘오레’(대표 김찬미, 장소 후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11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일일찻집 행사’를 개최했다.
불우이웃 성금과 주부명예기자단 활동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수복 운영위원장, 김대열 취재발전위원장, 박경수 노인명예기자단장, 김창호 시민기자단장, 박정근 칼럼위원장 등 포천신문사 단체장과 임.회원, 홍남용 전 의정부시장, 박윤국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 방인혁 소흘농협 조합장, 석혜승 보문정사 회주스님, 이중효 전 포천시의회 의장, 이수성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포천시지회장, 이건호 소흘읍축구협의회장, 고병철 변호사 등 각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의 발로 뛰는 노력과 후원자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7,096,2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주부명예기자단은 수익금의 50%인 3,548,100원을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 단장은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7개 단체장과 회원들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많은 인사들이 일일찻집을 찾아주시고 후원해 주신데 대해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면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앞으로 이러한 성원과 후의를 결코 잊지 않고 더욱 사랑받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후원자 명단은 추후에 올라가며, 일일찻집 행사의 더 많은 사진은 포토앨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