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은 지난 10월 7일 포천신문사 신사옥 2층 회의실에서 제23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계절의 변화는 언제나 신비롭다. 매월 같은 시간에 시작되는 회의임에도 10월에 이르자 깊은 어둠이 깔려 새삼 놀라웠다”며 “2011년의 남은 2개월을 알차게 보내고 다가오는 2012년에는 포천신문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기자단 임원 여러분들이 왕성한 활동을 해달라”고 말했다.
김창호 시민기자단 단장은 “최근 포천시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이슈와 소식들을 포천신문이 가장 발 빠르게 보도하고 있어 무척 고무적이다”며 “포천신문사가 새로운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게 전할수 있도록 임원들이 힘을 합쳐 제보를 활성화 하고 취재활동을 도울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원회의에서는 최호열 대표이사가 직접 스크린을 통해 포천신문 홈페이지 활용법을 설명하며 시민기자단 임원 및 회원들이 사이트 활성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으며, 시민기자단 기고 및 제보 활성화의 건과 시민기자증 발급 지급 건,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 대상자 발굴 활성화의 건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세계예술교류협회 조명희 포천시 지부장이 새로운 임원으로 추천되어 기존 임원들과 상견례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명희 지부장은 “훌륭한 분들이 많이 모이신 모임 같아 벌써 시민기자단 임원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