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요즘에는 하늘은 높고 꽃들이 풍성하다는 뜻의 천고화비(天高花肥)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정도로 곳곳에 가을꽃이 활짝 피었다”며 “가을걷이 하시느라 바쁜 계절이지만 주부명예기자단 임원들도 가을꽃처럼 활짝 웃는 여유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조석으로는 쌀쌀하고 한낮에는 무더위가 계속돼 일교차가 심하다보니 하루에도 옷차림 수시로 바뀌는 계절이다. 건강에 유의하자”고 말하고 “주부명예기자단의 연간 최대 행사라고 할 수 있는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자”고 당부했다.
주부명예기자단 임원들은 13일 오전 소흘읍 송우리 소재 휘오레에서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되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주부명예기자단 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찻집 행사 준비를 사전 점검했으며, 22일 개최되는 포천신문산악회 가을산행(무의도,실미도)에 전원 참가하기로 했다. 또한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 지원 대상자 발굴 추천과 디지털 포천신문 카페 글쓰기 및 기고, 제보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