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심장학회(회장 이주석 전 경기도의원)는 지난 9월 28일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고래등에서 2011년 3/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주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심장학회가 14년째 지역의 인재양성에 힘을 보탤 수 있었던 건 후학들의 미래를 열어주려는 회원들의 관심과 정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역의 더 많은 학생들이 큰 꿈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규 회원들이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심장학회는 올해부터 의무교육 대상인 중학생은 제외하고, 관내 고등학생 5명에게 연간 장학금 총 650여 만원을 분기별로 나눠 지급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는 박영수(가구업) 회원이 신규 가입했으며, 앞으로 정기회의는 분기가 시작되는 달의 넷째주 화요일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