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9월 27일 본사 회의실에서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모은 성금으로 불우이웃 17가정에 성금 10만원과 쌀 40kg(20kgX2포)를 각각 전달하는 2011년 9월 정기 불우이웃돕기를 실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포천신문사의 불우이웃돕기는 벌써 8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었지만 단 한번도 빠짐없이 매월 불우이웃돕기를 이어 올수 있었던 것에 매우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포천신문사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신문사는 이날 ▲이수병(관인면 냉정리) ▲황창규(포천시 신읍동) ▲박정순(창수면 오가리) ▲이애기(일동면 화대리) ▲김달현(내촌면 내리) ▲박익선(이동면 도평리) ▲신근순(영북면 운천리) ▲이홍종(소흘읍 이동교리) ▲김복순(관인면 삼율리) ▲문정순(소흘읍 송우리) ▲정동호(소흘읍 송우리) ▲지동섭(가산면 우금리) ▲강상호(포천시 이가팔리) ▲이정선(창수면 가양리) ▲정옥례(소흘읍 송우리) ▲함정희(소흘읍 송우리) ▲이화섭(신북면 덕둔리) 등 생계가 어려움에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정부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17명을 선정해 성금과 쌀을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성금을 전달받은 한 시민은 “벌써 8년째 매달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해오고 있다니 새삼 존경스럽다”며 “포천신문사의 도움이 힘겨운 생활에 작은 활력소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