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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35] 포천 비둘기낭 폭포 ‘위험한 난간’


민웅호 기자 / ht8205@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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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에 소재한 비둘기낭 폭포가 최근 새롭게 단장됐다.
비둘기낭 폭포는 한탄강 8경 가운데 6경이며, 비둘기 수 백마리가 겨울을 여기에서 지냈다는 것에 유래해 ‘비둘기낭’ 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그러나 포천의 명물인 비둘기낭 폭포에 설치된 난간이 돌아가도록 설치돼 있어 이 곳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무심코 난간을 잡았다가 난간이 돌아가는 통에 넘어지거나 손을 다칠 우려가 있는 것이다.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난간이 고정식으로 재설치 되었으면 한다.

민웅호 포천신문 시민기자
민웅호 기자 / ht8205@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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