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포천컵 직장인 축구대회 최후 승자는?
금강-안성시설관리공단 vs 세풍운수, 한라-포항시청 vs 삼성반도체 구로 아이르FC 태백부 우승...오늘 포천종합운동장서 결승 및 폐회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9월 25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역대 최대 규모인 150개팀이 출전해 포천에서 사흘째 열전을 벌이고 있는 2011 포천컵 전국 직장인 축구대회 금강부는 안성시설관리공단과 세풍운수가 우승컵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고 됐고, 한라부는 포항시청과 삼성반도체가 결승전에 올랐다.
금강부 4강에는 기아자동차, 안성시설관리공단, 제물포교통대, 세풍운수가 올랐고, 한라부 4강에는 한국헬스기구총판, 포항시청, 대덕전자, 삼성반도체가 올라 26일 오전 각각 4강전을 치렀다.
먼저 금강부 준결승 첫 경기에서 안성시설관리공단이 아자동차를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두 번째 경기에서는 세풍운수가 물포교통대를 격파하고 결승전에 올랐다. 3,4위전은 10시, 결승전은 오후 2시에 열린다.
한라부 준결승 첫 경기에서는 포항시청이 한국헬스기구총판을, 두번째 경기에서는 삼성반도체가 대덕전자를 각각 누르고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승전은 장소를 포천종합운동장으로 옮겨 금강부 결승전 직전인 오후 1시에 열린다.
한편, 지역.직장연합팀인 태백부에서는 서울구로 아이르FC가 우승했으며, 준우승은 수원 구리FC, 3위는 서울 흑석FC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대회 폐회식은 오후 3시 20분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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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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