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오후 07:36: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건사고

[사건사고] 포천 모 섬유업체 사장, 바바리맨 혐의로 검거

여자 초등생 앞에서 음란행위…범행 벌이려 양주까지 원정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포천에서 모 섬유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A씨(58)가 지난 9월 22일 자신의 은밀한 신체부위를 여자 초등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음란한 행위를 벌이는 등 공연음란죄 위반 혐의로 검거됐다.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양주시 고암동 일대에서 등교하는 여자 초등학생들 앞에서 음란한 행위를 벌이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일명 ‘바바리맨’ 활동을 해왔다.

특히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는 A씨는 부인과 자녀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범행을 벌이려 양주시까지 원정을 나선 것으로 밝혀졌다.

양주 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바바리맨이 나타난다는 신고를 받고 CCTV를 분석해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현재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입력 : 2011년 09월 2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