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사랑 실버악단 문화나눔 봉사단은 지난 9월 21일 소흘노인대학에서 문화나눔 봉사공연을 실시했다.
실버악단 봉사단은 소흘노인대학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공연에서 님, 내마음 별과같이, 삼포로 가는 길, 섬마을선생님 등을 하모니카, 아코디언, 기타, 피아노로 연주했으며, 야월삼경과 내 고향의 봄을 가야금 병창으로, 청성곡과 목포의 눈물을 대금합주로 연주했다.
또한 문화학교 우리춤반에서는 부채춤을, 민요반에서는 양산도와 뱃노래, 잦은 뱃노래를 열창해 관객들에게 신나는 우리가락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