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박경수) 군내면지부(지부장 이상범)는 지난 9월 19일 오전 11시 군내면 소재 B음식점에서 화합과 친목도모를 위한 첫 단합모임을 가졌다.
노인명예기자단 지부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 28일 소흘읍지부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단합모임에는 이상범 지부장을 비롯해 이호연, 조병현, 이천식, 이동구, 이철규, 이명순, 김영구, 이용철 등 지부소속 9명의 노인명예기자가 참석했으며,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도 직접 참석했다. 김산옥 주부명예기자도 특별히 참석해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일일찻집 행사를 홍보했다.
이상범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 사옥이 군내면에 자리하고 있어 군내면지부 노인명예기자들의 자부심이 남다르다”며 “같은 군내지부 소속 노인명예기자들이지만 좀처럼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화합을 다져나가자”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소흘읍지부에 이어 군내면지부도 단합모임을 개최해 앞으로 노인명예기자단의 지부 소모임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군내면지부 노인명예기자님들에게는 신문사 회의실을 활짝 개방해 언제든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내면지부는 앞으로 분기별로 한번씩 포천신문사 회의실에 정기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