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지난 9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세창 시장, 박현희 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최범 생활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관계자와 선수․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출전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 참석한 선수와 임원 모두를 대표해 여자배구 대표로 출전하는 황혜림 선수가 선수대표로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실력 발휘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하여 시의 명예를 드높일 것을 선서했다.
동두천시 체육회장인 오세창 시장은 축사를 통해 “각 종목에 출전한 선수 여러분들이 경기를 즐길 수 있다면 최고의 성적을 올릴 수 있다”고 말하고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참다운 스포츠맨십을 보여 시민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제22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 대회는 9월 17일부터 9월 19일까지 3일간 이천시에서 개최되며, 시는 18개 종목 482명에 선수와 임원이 출전하여 남,여 배구를 비롯하여 축구, 합기도 등에서 좋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