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연천 교통사고로 조수석 3살 딸 숨져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9월 13일
11일 오전 8시 40분쯤 연천군의 한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가로수 보호대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32살 김 모 씨 등 가족 4명이 다치고, 조수석에서 김 씨의 아내가 안고 있던 3살 김 모 양이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김 씨 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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