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이효정)은 지난 9월 8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회의실에서 제5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수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저마다 마음은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기원하고 있다”며 “명절이 다가오면 주부들은 명절 증후군이 생긴다고 하는데 이번 추석에는 주부명예기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연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 단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주부명예기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10월에 열리는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일일찻집 행사는 주부명예기자단의 가장 큰 핵심사업인 만큼 모두가 나누고자 하는 소중한 분들을 많이 초대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흘읍 송우리 소재 휘오레(홈플러스 맞은편 경용어울림빌딩 1층)에서 열리는 ‘2011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불우이웃돕기 및 기금마련 일일찻집’ 행사 준비를 집중 논의했으며, 참석자 전원에게 초대장을 배부했다. 김산옥 주부명예기자(화가, 포천시 군내면)는 이날 신규 명예기자로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