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청소년문화의집, 다양한 전통놀이 즐긴다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초까지 ‘전통놀이 연구소’ 운영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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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전통놀이 연구소’란 주제로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초까지 총 5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전통놀이 연구소에서는 달팽이놀이, 8자놀이, 까막잡기, 비석치기, 고누 등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재료를 이용한 총 10가지의 전통놀이가 진행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16시 30분~18시 30분)이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의 집 홈페이지(www.yjyouth1318.or.kr)에서 오는 9월 28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양주 문화의 집 관계자는 “전통놀이연구소를 통해 전통놀이에 대한 흥미 유도 및 자긍심 고취와 또래 청소년과의 건전한 교우관계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주청소년문화의집(031-828-9761~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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