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농특산물 큰 장터 오는 11월 4일 개최
전곡리 선사유적지 일원서…오는 11월 6일까지 3일간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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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지난 8월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군 농특산물 큰 장터 추진위원회를 열고 올해 큰 장터 개최일정을 확정했다.
연천 농특산물 큰 장터는 무공해 청정지역인 연천군에서 생산되는 쌀, 콩, 율무 등 품질이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통해 고품질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추진위원회는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전곡읍 전곡리 선사유적지 일원에서 ‘2011 연천군 농특산물 큰 장터’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큰 장터 운영방향 및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올해 농특산물 큰 장터는 생산농가 및 작목반이 주축이 되어 행사를 준비하고 생산자 표시를 철저히 하여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관계자 교육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2011 연천군 농특산물 큰 장터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청계광장 및 일산호수공원 현장 홍보 등 수도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집중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연천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은 다른 지역에 비해 품질이 우수하고 오염되지 않은 토양에서 생산돼 믿을 수 있다”며, “연천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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