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DMZ 친환경사과재배단지 육성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으로 농가소득증가 기대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29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연천군은 지난 8월 29일 DMZ 청정지역의 농지와 유휴지를 활용해 DMZ 친환경사과단지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오는 2014년까지 매년 20ha씩 5년간 총 100ha이상의 사과재배 토지를 조성해 DMZ 친환경사과단지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연차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ha당 6만 1천원의 사업비를 책정했다.
사과재배사업은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희망하는 농가는 DMZ연천사과작목회(작목반장 안봉기) 회원으로 가입하고 연천군에 신청하면 농정심의절차를 거쳐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친환경농축산과(☎839-2844)로 문의하면 된다.
사과작목은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재배지역이 북상하여 경기지역이 고품질사과 생산적지로 평가 되고, 타 작물에 비해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목이다.
군 관계자는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은 급변하는 국제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전략사업으로 지역의 농업활성화와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2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