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대 동두천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8월 22일과 23일 관내 주요 수해현장을 방문하고 수해의 원인분석과 방지대책에 주안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쳤다.
시의원들은 이번 주요 재해지역 방문을 통해 재해 유형별 원인을 파악하고 예방적 재해방지 대책 수립과 영구적인 수해예방을 위한 예산의 심의방향을 설정하는데 필요한 자료 수집에 총력을 기울였다.
방문지역으로는 각 동별 피해지역으로써 생연동의 못골과 황매동 산사태 지역을 포함해 불현동의 종합운동장 토사유출 및 침수, 동양엔파트 공사현장, 상패동의 부석사 뒤 주택침수지역, 소요동의 자재암, 삼익빌라 산사태, 도솔암의 산사태 현장 등 수마가 할퀴고 지나간 곳곳을 면밀히 답사하면서 재해방지대책 수립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동두천 시의회 의원들은 “피해지역의 상습적인 수해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관련 실과가 보완과 예방책을 조속한 시일내에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