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주현)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지난 7월 29일부터 현재까지 수해복구봉사활동과 더불어 수재민을 위한 세탁, 청소서비스를 진행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 옷, 이불, 신발 등을 지원했으며 수해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정에 일시적인 주거와 식사를 제공하는 등 다방면의 수해복구지원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개관 4주년을 맞아 수재민과 소외가정을 위한 ‘기부천사(1004)릴레이 후원캠페인 및 大 바자회’를 기획하고 오는 9월 7일(수)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앞 광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목표금액은 2,600만원으로 수재민 1가구당 약 10만원 상당 금액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후원 및 기부에 대한 참여신청은 포천종합사회복지관(031-531-4055, http://www.pobok.or.kr)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별도의 릴레이방식의 초대장을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이주현 관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인해 고통받는 이웃들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누기 위한 이번 바자회에 포천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따뜻한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