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수해피해 '국토대청결운동'으로 마무리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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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운동단체 국토대청결 운동이 지난 10일 은현면 신천변에서 현삼식 양주시장을 비롯한 3개단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토대청결운동에는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 바르게살기운동양주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 지회 등 3개 단체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참가자들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는 은현면신천변 정리와 쓰레기를 수거하며 대청소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대청소 후에 아직 수해복구가 마무리 되지 않은 지역을 방문해 배수로정비, 침수농경지 복구, 침수상가정리, 침수목장 복구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현삼식 양주시장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우리 동네는 우리 스스로가 청결히 한다는 시민의식 함양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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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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