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무한돌봄, 수요자 중심 서비스제공 ‘호평’
담당부서 365일 운영…복지사각지대 없앤다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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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지난 8월 9일 무한돌봄센터 설치를 통해 노인, 장애인, 아동ㆍ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이 빠짐없이 복지서비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무한돌봄센터는 246세대의 위기가정에 대해 12명의 사례관리전문가가 시민의 서비스 욕구조사 및 정기적인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협력기관과 연계해 주거환경개선, 후원금품 제공, 사회복지신청 지원 등과 같은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무한돌봄센터의 사례관리전문가들은 사회복지현장에서 가난하고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을 만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 행복의 파수꾼역할을 하고 있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사업비도 없이 서비스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시민들에게 각종 복지서비스를 무한 제공하는 무한돌봄센터의 사례관리는 그야말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작업이다”며 “행복하고 살기좋은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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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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