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한탄강 물놀이장 수해복구완료
오는 8월 28일까지 정상운영…이벤트 풀 등 다양한 시설 갖춰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9일
연천군이 한탄강관광지내 물놀이장 수해피해 복구를 완료하고 지난 8월 3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갔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난 7월 1일부터 운영 중이던 한탄강관광지내 물놀이장이 집중호우로 운영을 일시중단 했으나 수해피해복구가 완료됨에 따라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탄강관광지내 물놀이장(8천264㎡)은 오는 8월 28일까지 운영되며, 성인용 풀 1개와 아동용 풀 1개, 영아용 풀 2개, 이벤트 풀 1개, 보드 풀 1개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응급실과 샤워실, 화장실, 물품보관소, 각종 음식점 및 카페테리아 등의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되어 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 주변에는 선사박물관과 선사유적지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며,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장을 찾아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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