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산사태 피해조사 및 응급복구
인원 950명 및 장비 30여대 투입…2차피해 방지 주력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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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7월 26일부터 사흘간 내린 660mm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에 대해 현장확인을 실시하고 피해정도에 따라 신속히 인원을 투입, 응급복구에 총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농업녹지과 기간제 근로자와 군인 950명 및 장비 30여대를 매일 산사태 응급복구지에 투입해 산사태로 붕괴되거나 유실된 주택의 응급복구 및 주변정리와 비닐피복 등을 실시하고 더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피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복구 작업을 추진할 것이며, 산사태 피해의 경중에 따라 응급 조치가 다소 지연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이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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