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본격적인 휴가철이지만 폭우 피해로 우리지역은 유례없는 수해를 당했고, 이제 재활을 위해 모두가 복구활동에 온힘을 쏟고 있다”며 “포천신문사는 수해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불우이웃을 발굴해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서영 단장은 인사말에서 “긴 장마 끝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주택, 공장, 농경지 침수는 물론이고 도로가 유실되고 하천둑이 무너진 곳들이 너무 많아 마음이 아팠다”며 “우리 주부명예기자들도 각자 소속된 단체에서 수해복구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8월 11일 오전 10시 동교동 고은빌딩(구.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57차 정기회의 및 제8대 단장 취임식’ 준비를 논의했으며, 주부명예기자단의 중점 사업 중의 하나인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는 오는 10월 20일 개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