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급류 실종 부녀자 강화도서 숨진채 발견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4일
포천시 신북면 갈월리에서 지난 7월 27일 폭우로 인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A(41.여)씨가 강화도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30일 인천시 강화대교 초소에 근무중인 해병대원들에 의해 숨진채 발견되었으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지문감식을 통해 지난 8월 3일 최종 신원이 확인됐다.
한편 인천해양경찰서는 시신을 가족에게 인계하고 지금까지 수습된 8구의 시신에 대해서도 신원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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