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署, 집중호우 피해복구 적극 지원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1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연천경찰서는 지난 8월 1일, 모든 경찰력을 동원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실종자 수색 및 복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경찰서 직원 15명과 9기동대 인원 95명 등 총 110명이 동원되었으며 적곡읍 간파리, 양원리에 집중 투입되어 수색활동 및 도로 복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생활안전과 이 모 경장은 “3일 동안 재해 비상근무에 동원되어 몸은 피곤하지만 수해지역 주민들의 고통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며 “주민 한 사람의 눈물이라도 더 닦아줄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나서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지역주민 신 모씨는 “집이 매몰되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막막했는데 경찰분들의 빠른 지원으로 일단 살림살이는 건질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경찰의 수해복구 지원활동은 호우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복구활동이 마무리될 때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김명일 기자 / mi737@naver.com |
김명일 기자 / mi737@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