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동 남녀새마을, 가스폭발사고 피해자 위문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26일
포천시 포천동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광연)는 지난 25일 가스 폭발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신읍동 김모씨 댁을 방문해 후원금 30만원과 쌀, 라면 등 4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남녀새마을협의회는 어려움을 같이 나누기 위해 단체장 협의회에서 논의 중에 있었으나, 하루라도 빨리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위문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모씨 주택은 지난 5일 가스가 폭발하면서 파손됐으며, 잠을 자고 있던 김모씨의 아들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어 치료 중에 있다.
김모씨는 고령의 나이에 동사무소에서 청소 인부로 일을 하고 있으며, 남편도 암투병 중에 있어 더욱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상창 기자 /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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