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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산악회, 깊이울계곡 따라 국사봉 등반

시원한 계곡, 울창한 숲속에서 화합 친목 다져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1년 07월 23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산악회(회장 이보용)는 7월 23일 제8차 정기산행을 포천 신북면 깊이울유원지~왕방산 국사봉(4.5㎞, 해발 754m)에서 가졌다.

이날 오전 9시 깊이울저수지 주차장에 집결한 70여 명의 포천신문산악회 회원들은 녹음이 우거지고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깊이울계곡을 따라 국사봉에 오르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회원들은 흐르는 계곡물에 손과 발을 담그기도 하고 손수 준비해온 도시락을 먹으며 정담을 나누기도 했고, 울창한 숲속의 그늘진 등반코스를 따라 국사봉을 오르며 담소를 주고 받았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피서철로 접어들고 있는데도 이렇게 포천신문 정기산행에 변함없이 참가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 포천신문산악회 회원들은 모두가 7개 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포천신문 가족”이라고 강조하고, “여름산행 최적의 맞춤코스인 깊이울 계곡과 왕방산 국사봉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친목을 다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보용 포천신문산악회 회장은 이날 개인 일정이 겹쳐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강기성 산악대장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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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1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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