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주까지만 해도 연일 폭우가 쏟아지는 장마가 계속되더니 이번 주부터는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여름철 건강에 각별히 유의했으면 한다”면서 “포천신문산악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 해주시는 임원들에게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산악회를 잘 이끌어주시고 독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보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을 주변에 추천하는데 처음 읽는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내용이 알차고 짜임새가 있다고 호평해 주며 구독을 신청해 주고 있어 자부심이 생긴다”고 말하고 “녹음이 짙은 여름산에 올라가면 시원하지만 산을 내려오면 아스팔스 지열로 무덥다”며 여름산행을 권장했다.
한편, 포천신문산악회는 7월 정기산행 장소로 왕방산 국사봉을 정하고, 오는 7월 23일(토) 오전 9시 신북면 깊이울계곡유원지 저수지 상류 주차장에서 집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