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6일 (주)일동복지법인은 그동안 수고하신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을 모시고 이동 백운계곡에서 가족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아직까지는 근무환경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일하시는 선생님들께서 조금이나마 업무적인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하루를 자기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련된 행사였습니다.
정미옥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어르신들을 돌봐주심에 감사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직원들이 여름에 시원하게 일할 수 있도록 티셔츠를 선물했습니다.
이에 직원대표 박금옥 선생님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선생님들이 참석하여 주신데 감사드린다. 또한 직원들의 어려움을 이해해주고 오늘 또 이런 자리와 예쁜 티셔츠를 선물로 주신 센터장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어르신들을 케어할 것이며 일동복지법인을 포천의 최고센터가 되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정남순 선생님의 동생이신 정용현 밴드마스터께서 직접 오셔서 봉사를 해주셔서 더욱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주)일동복지법인이 어르신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하는 훌륭한 센터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지역봉사에도 열심히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