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복)는 지난 7월 15일 포천신문사 군내면 신사옥에서 제11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이날 정기회의부터 합류하게 된 박봉래 경풍건설 대표와 최경순 칸리조트 부사장 그리고 회의를 참관하게 된 권귀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감사, 박철홍 일동고등학교 교감을 일일이 소개한 후, “운영위원회의 면면이 위원 보강 등을 통해 점차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그 성과에 따라 포천신문사 타 단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또한 “이제 2011년도 절반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뚜렷한 경기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지만,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해 지역경제를 일으켜 보자”며 운영위원회의 기운을 북돋았다.
이수복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장맛비가 장기간 계속되고 있어 운영위원님이 비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한다”며 “오늘 정기회의에 많은 위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활기찬 회의가 기대된다. 좋은 의견을 많이 개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이상창 편집국장이 지난 한 달간 포천신문사 주요 행사와 분야별 주요 뉴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6월 결산 보고,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한 안건 토의 등 시종 열의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정기회의가 진행됐다.
또한 지난 2월 위촉된 김동재 운영위원과 박봉래 신임 운영위원에게 위촉패가 전달됐으며, 이번 정기회의 전날 합류를 결정하게 된 최경순 신임 운영위원에게는 다음 회의 시 위촉패를 전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