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옥 부단장(포천신문 일동지국장)과 김점숙 감사, 원회순 부총무는 새로운 직책을 맡았고, 나머지 임원진은 7대에 이어 다시 선출돼 8대에도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박서영 단장은 고문으로 추대돼 김기호.박혜자 고문과 함께 활동하게 됐으며, 가산.내촌.군내지부장은 추후에 선출하기로 했다. 신델라 리포터팀장은 통합된 미디어팀장을 맡게 됐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전국에서 유일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각종 봉사활동과 기사제보 및 기고, 불우이웃돕기 참여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명품 단체로 도약했다”면서 “역대 단장들 못지않게 박서영 단장이 지난 2년간 리더십을 발휘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하면 조직을 활성화시키는 등 주부명예기자단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최 대표이사는 이어 “오늘 선출된 이효정 제8대 단장을 비롯한 차기 임원진에게도 더 큰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장마와 무더위가 지속돼 모두들 심신이 지쳐 있는데 오늘이 초복인 만큼 보양식도 드시고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자”며 “이효정 8대 단장과 차기 임원진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정관 개정의 건을 상정하고 [제9조 임원의 선출]에서 ‘차기 단장은 선임부단장이 맡으며,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위촉한다’는 내용의 제3항을 신설했으며, 이창희(소흘읍 송우리).김현수(선단동) 주부명예기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