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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31] 천주산 등산객 안전 무방비…추락사고 위험


지원근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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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화현면 지현리 산38-1,2,8번지 일대. K업체가 건축 골재를 생산하고 채취한 후 절벽과 등산로 사이에 경계를 이루고 있는 차광망이 찢겨져 등산객들과 동물의 추락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이곳은 신북면과 화현면 사이에 위치한 천주산으로 등산로가 있어 평상시 많은 등산인구가 등반하고 있으며, 특히 주말이면 포천 아트밸리를 찾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인명사고가 발생하기 전 조속히 안전시설이 보강돼야 할 것 같다.

지원근 / 포천신문 시민기자
지원근 기자 / 입력 : 2011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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