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어젯밤 강원도 평창이 3수 끝에 압도적인 표 차이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돼 전국이 축제분위기”이라고 “강원도민의 열정과 전 국민적인 성원,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등이 하나가 돼 이뤄낸 쾌거”라고 평가했다. 최 대표이사는 “주부명예기자단 임원들도 열정을 갖고 도전하면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 단장은 인사말에서 “7월 14일 개최되는 정기회의에서는 제8대 단장과 임원진을 새로 선출하게 된다”며 “오늘 임원회의에서 8기 주부명예기자단을 이끌어갈 훌륭하신 분들을 많이 추천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정관 개정의 건을 상정하고 제9조(임원의 선출)에 ‘차기 단장은 선임 부단장이 맡으며, 포천신문 대표이사가 위촉한다’라는 조항을 신설하기로 했으며, 8기 단장과 부단장 등 새로운 임원진을 추천하고, 14일 정기회의에서 선출하기로 했다.